아이오브 스튜디오, AI 광고·콘텐츠 제작 사업 본격화…자체 AI 스튜디오 가동
AI 미디어 기업 아이오브 스튜디오(대표 한킴)가 자체 운영 중인 AI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광고주 대상 B2B AI 광고·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AI 미디어 기업 아이오브 스튜디오(대표 한킴)가 자체 운영 중인 AI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광고주 대상 B2B AI 광고·콘텐츠 제작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통상 수주에서 수개월이 소요되던 광고 영상 제작 기간을, 차세대 이미지 생성 모델과 최신 영상 생성 모델을 자체 파이프라인에 결합한 방식으로 대폭 단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특히 캐릭터 일관성 유지, 한국어 자막·카피 처리, 브랜드 톤앤매너 반영 등 국내 광고주가 가장 까다롭게 요구하는 영역에 자체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주요 타깃은 신제품 출시 광고가 잦은 K-뷰티·패션·F&B 브랜드와 SNS 마케팅 비중이 높은 중소 D2C 브랜드다. 회사는 초기에는 제작 단가 부담이 큰 TVC를 대체하는 숏폼 광고 영상 제작부터 시작해, 점차 캠페인 단위의 통합 콘텐츠 제작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한킴 대표는 "AI 영상 제작은 더 이상 실험 단계가 아니라, 실제 광고 현장에서 비용과 시간을 동시에 절감하는 검증된 도구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아이오브 스튜디오는 자체 MCN과 AI 제작 역량을 함께 갖춘 보기 드문 사업자로서, 브랜드가 필요로 하는 콘텐츠의 기획부터 제작·배포까지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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